[특징주]반도체 매수세 유입…삼성·SK하이닉스 단종레, 일제히 13%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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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챗 GPT 생성 이미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반도체 레버리지가 일제히 상승세다. 국내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27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오전 9시 11분 현재 기준으로 TIGER 반도체 TOP10 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14.58% 상승한 2만2045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 SK하이닉스선물 단일종목 레버리지 역시 전 거래일 대비 14.27% 상승한 5005원에 거래 중이다.

이어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종목은 ACE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전 거래일 대비 13.18% 상승한 5065원, SOL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13.12% 상승한 50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 SK하이닉스선물 단일종목 레버리지 역시 13.01% 상승한 4950원에 거래 중이다.

KRX 반도체 레버리지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반도체 레버리지도 전 거래일 대비 11.64% 상승한 5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저점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전장 대비 3.46% 오른 5658.65로 출발했다. 현재 개인은 2645억원, 기관은 355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은 2947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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