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실시

  • 제78주년 국군의 날 앞두고 임직원 가족 50명 참가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이들의 가족 50명이 지난 19일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이들의 가족 50명이 지난 19일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제78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두고 임직원 가족과 함께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21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9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에 임직원 및 가족 5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한 뒤 자매결연 묘역(48번)에서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이어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임직원 가족과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엔 5월 31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 53명이 호국 영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봉사에 동참했다. 올해까지 12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총 944명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공간과 에너지 가치 확산을 통해 수혜자 자립과 성장을 돕는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거환경 개선, 환경보전과 장애인 자립 지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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