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중저신용 기업과 전자상거래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포용금융 특화 협약보증'을 체결했다.
신용평점 등을 이유로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고 정산 지연 등으로 자금 운영에 부담을 겪는 온라인판매 사업자에게 안정적인 운전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5000만원으로 신한은행에서 신규로 취급하는 운전자금 대출을 대상으로 한다. 보증비율은 100% 전액보증으로 운영되며 보증료율은 연 0.8%다.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또는 만기일시상환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신용보증기관과 협력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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