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배우 백일섭이 선배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백일섭이 출연했다. 이날 백일섭은 "자꾸 위가 빈다"며 "선배 형들이 하나 둘 떠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불암이형도 연락이 없다. 전화도 안 받으신다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문주란, 과거 백일섭·남진과 스캔들? "동거설까지 나왔었다"졸혼 중인 공인은 누구? 백일섭·김갑수·이외수 등 그러면서 "불암이 형이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 백일섭은 1944년생이다. #백일섭 #최불암 #알토란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서인영 "첫번째 결혼 당시, 소파만 2500만원" '둘째 임신' 탕웨이 "뜻밖이지만 기뻐, 모두가 무척 기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