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최불암형 연락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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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배우 백일섭이 선배 배우 최불암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백일섭이 출연했다.

이날 백일섭은 "자꾸 위가 빈다"며 "선배 형들이 하나 둘 떠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불암이형도 연락이 없다. 전화도 안 받으신다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불암이 형이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 백일섭은 1944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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