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계화 시책 설명회, 천안·대구·나주서 순차 개최

  • 24~26일 개최…600명 참석 예정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농업기계화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2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천안, 대구, 나주 등 전국 3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지자체 업무 담당자를 비롯해 농업기계 제조업자·수입업자 및 판매업자 등 총 6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정부는 내년부터 수립에 들어갈 '제10차 농업기계화 기본계획(2027~2031)'과 관련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실질적인 농업기계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시혜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정부의 농업기계화 정책 방향을 현장에 공유하고 민·관이 긴밀히 소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