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되는 꿈이 현실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 주목

  • 31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 사연 화제

6월 1주 차인 6일 동행복권 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1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6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6월 1주 차인 6일 동행복권 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1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6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며칠 전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고 기분이 좋아서 배우자와 복권을 사러 갔습니다."

6월 1주 차인 6일 동행복권 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31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313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며칠 전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고 기분이 좋아서 배우자와 복권을 사러 갔다. 저는 스피또를, 배우자는 연금복권을 각각 구매했고, 장난삼아 서로의 복권을 선물처럼 바꿔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게 며칠이 지난 뒤 우연히 그 복권판매점 앞을 지나게 됐는데, 연금복권 1등 당첨자가 나왔다는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다. '혹시 우리가 산 복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바로 당첨 확인을 했는데, 놀랍게도 연금복권 1등과 2등에 모두 당첨된 사실을 알게 됐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런 큰 행운이 저희에게 찾아올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믿기지 않고 감사한 마음이다. 연금 형태로로 당첨금을 받게 되어 과소비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생활에 보태쓸 수 있을 것 같아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계획적으로 나눠 잘 사용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고 묻는 말에 주인공은 "로또와 연금복권을 매주 1만원 정도 구매하고, 스피또도 가끔 구매한다"고 답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생활에 보탬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제1227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오늘(6일) 오후 8시 3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