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왼쪽)와 은가은 [사진=박현호·은가은 SNS] 트로트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은가은이 오늘 오후 3시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는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은가은 측은 지난해 10월 "은가은이 임신 22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알린 바 있다. 관련기사은가은, 아름다운 D라인 (2025 KBS 연예대상)'박현호♥' 은가은, 임신 소식에 "천사가 찾아와…설레고 떨린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연예계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이다. 은가은이 1987년생으로, 1992년생인 박현호보다 5살 많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득녀 #박현호 #은가은 #출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소휘 그린티샷'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조보아, 오늘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