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수익성·고객중심 최우선 가치 삼을 것"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진유안타증권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진=유안타증권]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고객을 중심으로 서비스 전반을 재정비해야 한다"며 "소비자 보호 원칙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수 인재를 육성·영입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그는 "공정한 평가와 합리적인 보상이 원칙"이라며 "탁월한 성과에 대해서는 유연한 평가·보상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성과가 회사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재무·운영 리스크 관리와 컴플라이언스 준수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원칙과 기준이 일관된 조직 문화 위에서만 안정적인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