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오른쪽)과 더불어민주당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오른쪽 두번째) 등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통령실과 정부, 여당 등이 함께하는 추경안 관련 비공개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당정 "민생회복 보편 지원 원칙…취약층 추가 지원 의견 반영" 관련기사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후 첫 재판...김종혁 증인 채택 놓고 공방 AI 산업대개조, 대구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이 돼야 한다 #추경 #당정대 #더불어민주당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18일 원 구성 목표 달성 '난항'..."상임위 독식은 미정" 김용민 "진정한 당원주권, 총선 공천권을 당원에게 주는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