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영덕읍의 한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화됐다. [사진=영덕군 재난문자] 경북 영덕군 영덕읍에서 발생한 창고 화재 진화가 완료됐다. 영덕군은 8일 "낮 12시 48분 영덕읍 천전리 산 19번지에서 발생한 창고 화재 현재 소진"이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천전리 주민께서는 일상으로 귀가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AI 전에 단단한 DX부터"…국가AI전략위, 국정자원 화재 계기 IT 거버넌스 개편존 리 행정장관, 화재 피해 복구에 총력 #경북 #공장 #영덕 #화재 #진화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청주 사거리서 통학버스·시내버스·승용차 충돌…1명 부상 아파트서 70대 여성이 자기 집에 불을?…16명 대피 '소동'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