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민가 근처까지 확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중대본 "산불로 경남·경북 18명 사망…중상 6명" 관련기사주광덕 남양주시장, 한전과 손잡고 AI 산불감시 인프라 확대SKT, 유한킴벌리와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 #산불 #사망 #부상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김남국, 안산갑 출마 선언…김용·조국 등판설 '변수' 한병도 "국민의힘 개헌 선동 중단하라…'李 중임 불가' 헌법 명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