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경제대화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관련기사현대차 노조, 기본급 8만7000원 인상 등 사측 첫 제시안 거부트럭 충돌로 반파됐는데도 멀쩡...美서 쌍둥이 지킨 현대차 '아이오닉5' #기아 #한미일 경제대화 #현대차 좋아요3 나빠요1 권가림 기자hidden@ajunews.com 고객이 속았어도 금융사가 배상…금융권 "기준 모호" 불만 "K금융 국제 위상 높인다" 우리금융, '2025년 APEC 정상회의' 후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