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부터 신한은행은 이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2만4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9일까지 전국 영업점 및 본부부서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뒤 헌혈증서를 기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9일에는 신한은행 본점 앞에 헌혈버스를 배치해 임직원이 현장에서 직접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