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상의, 제159회 최고경영자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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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박재천 기자
입력 2024-03-2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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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산상공회의소가 지난 26일 신임 권혁석 회장 주재로 제159회 최고경영자 강연회를 개최했다.

    곽 소장은 미국 캔자스 주 경제학 박사와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리엔경제연구소'를 설립하여 국제금융과 국제경제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예측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안산상의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최고경영자 강연회'는 기업 CEO를 대상으로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이슈와 이에 따른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1989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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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산상의
[사진=안산상의]

경기 안산상공회의소가 지난 26일 신임 권혁석 회장 주재로 제159회 최고경영자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산상의에 따르면, 권 회장은 신임회장으로서 임기 첫 행사를 주재하면서, 앞으로 기업과의 활발한 소통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대·내외적 정치경제 상황에 따른 경영위기 극복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2024~2028 경제 대전망’을 주제로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 소장을 초청한 이번 강연회에는 100여 명의 안산지역 기관장과 기업인이 참석했다.
 
곽 소장은 2024년을 ‘새로운 10년 앞에 오는 변곡점’이라고 설명하며,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의 향방을 전망했다.

 
사진안산상의
[사진=안산상의]

특히, “2025년 이후의 세계 경제는 1990년 다우지수의 J 커브 모양을 보여줄 것”이라 전망하며, 한국은 변화를 읽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 소장은 미국 캔자스 주 경제학 박사와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리엔경제연구소’를 설립하여 국제금융과 국제경제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예측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안산상의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최고경영자 강연회’는 기업 CEO를 대상으로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 이슈와 이에 따른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1989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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