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산업안전 대진단 확산 현장 방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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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박재천 기자
입력 2024-03-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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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가 18일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주간 첫 날을 맞아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중·소규모 사업장 밀집지역에서 산업안전 대진단 확산을 위한 현장 방문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주간을 통해 기관 내 모든 가용인력과 수단을 동원한 밀착 유선 및 현장 방문 안내로 다각적인 참여 독려·홍보에도 불구하고 미흡했던 중소 사업장의 대진단 참여 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장은 "50인 미만 중소규모 사업장에 사업안전 대진단을 확산시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을 지원하고, 일하는 사람의 생명 존중을 위한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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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사진=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가 18일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주간 첫 날을 맞아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중·소규모 사업장 밀집지역에서 산업안전 대진단 확산을 위한 현장 방문 안내를 실시했다.

이날 경기서부지사에 따르면, 산업안전 대진단은 정부의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지원대책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주간을 통해 기관 내 모든 가용인력과 수단을 동원한 밀착 유선 및 현장 방문 안내로 다각적인 참여 독려·홍보에도 불구하고 미흡했던 중소 사업장의 대진단 참여 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사진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사진=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한편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장은 “50인 미만 중소규모 사업장에 사업안전 대진단을 확산시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을 지원하고, 일하는 사람의 생명 존중을 위한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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