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상반기 신규직원 공채…44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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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락 기자
입력 2023-04-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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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전경[사진=축평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5일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정규직 9명(축산물품질평가직 6급 5명·행정직 7급 3명·운영직 다급 1명) △계약직(다급) 2명 △체험형 청년인턴 33명이다.

축산물품질평가직은 ‘축산법’에 따른 축산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이와 같은 수준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격자 5명을 채용한다. 행정직 7급은 일반행정직으로 고등학교 졸업 또는 그에 상응하는 자격자를 대상으로 하며 인원은 일반 1명, 보훈 2명이다.

운영직 다급은 상담직으로 보훈 1명을, 계약직 다급은 사무보조직으로 일반 2명을 채용한다. 체험형 청년인턴으로 채용하는 인원은 일반 31명, 장애 1명, 고졸 1명이다.

입사 지원 시 성별·연령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을 따르며, 필기와 면접전형에서 직무능력을 평가한다. 사회형평적 인력 확대를 위해 취업지원대상자·저소득층·다문화가족·이전지역인재·경력단절여성 등은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축평원 채용접수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직, 행정직 및 운영직 필기시험은 5월 27일에 진행된다. 6월 8~9일 전 직군의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같은달 1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박병홍 축평원 원장은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능력 중심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등 공정하고 체계적인 직원 채용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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