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2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측 지역 판문각에서 북한 병사들이 판문점을 방문한 권영세 통일부 장관과 취재진을 살펴보고 있다. 관련기사中, 베이징-평양 항공노선 6년 만에 재개에 "북한은 우호적 이웃"친구가 보낸 카톡 파일 눌렀다가…북한발 '지인 사칭' 피싱 주의 #북한 #판문점 #병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다니엘 산체스·김가영, '대상' 수상 (PBA 골든큐 어워즈) [포토] 강동궁·김가영, '베스트 애버리지상' 수상 (PBA 골든큐 어워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