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 39대 회장이 3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스타벅스 응원 논란과 관련해 배재고 학생들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관련기사'스타벅스 구호' 외친 배재고 학생 2명 생활교육위 회부…징계 절차배재고 '스타벅스 구호' 논란에 엇갈린 시선…소재원 비판, JK김동욱 과열 지적 #김동연 #배재고 #스타벅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판빙빙, 수줍게 하트 [포토] 판빙빙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미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