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임업의 '탄소중립 경영' 담은 디지털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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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입력 2022-11-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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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숲과 사람을 키우며 SK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효시가 된 SK임업이 11월1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8일 오전 충청북도 충주 인등산에서 직원들이 '탄소중립 경영' 담은 디지털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SK임업은 전국에 걸쳐 나무 400만 그루를 심어 서울 남산의 40배 크기 숲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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