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이글스]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선양소주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새롭게 출시된 '선양 오크소맥'을 한화이글스 응원주로 지정하여 시음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기사"소주 한 병만은 부담 없이"… 선양소주, 990원 소주 내놓은 사연선양소주, '착한소주 990' 출시 #선양소주 #한화이글스 #kbo리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포토] 홍명보호, 멕시코에 0-1 석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