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9% 증가한 3조1486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4조9178억원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HMM 육상 노조"부산 이전은 졸속"…청와대 앞 집회 예고도중동 전쟁에 HMM 멈췄다...정부 "중견선사 투입 확대로 영향 최소화" #실적 #역대 최대 #HMM 좋아요1 나빠요0 김성현 기자minus1@ajunews.com "보안 취약점 선제 조치"...LG유플러스, 3개월전 유심 선주문 [광화문뷰] 구글의 '무임승차' 프리패스와 정부의 굴복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