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싸이버원 주가가 상승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8분 기준 싸이버원은 전일 대비 18.39%(2050원) 상승한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싸이버원 시가총액은 57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26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6월 키움증권은 싸이버원에 대해 2005년 설립된 정보보안 전문 업체로 타 업체하고의 차별점은 보안위협 탐지에서 위험을 분석하고 대책 수립까지 제공하는 컨설팅 서비스까지 사업을 영위하며, 빅데이터 기반 통합관제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기술성도 관련 업체들 대비 우수하다고 전했다.

김두현 연구원은 "향후 정부의 디지털 뉴딜 투자에 따라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디지털 뉴딜의 세부 정책인 제2차 정보보호산업 진흥계획(2021~2025)에서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정보보호 신시장 창출, 민간주도 사이버 복원력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 지속성장 가능한 정보보호 생태계 조정이 있어 정보보안시장 규모는 2019년 3조3000억원에서 2025년 9조원까지 큰 폭의 성장을 나타낼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5년 설립된 싸이버원은 종합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보안관제, 보안컨설팅, 스마트시스템, 보안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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