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1048명, 해외 25명

[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9일 10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하며 지난 7월 초부터 시작된 ‘4차 대유행’이 주춤하는 모양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073명 늘어 누적 34만351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50명)보다 23명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048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5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583명→1939명→1683명→1618명→1420명→1050명→107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953명) 이후 11일 연속 2000명 미만으로 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0시 기준으로 전체 인구대비 접종률이 1차 접종은 78.8%, 접종 완료자는 6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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