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4일(현지시각) 칠레 산티아고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경기에서 경기 내용에 불만을 품은 관중들이 화재를 일으켜 보안요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관련기사오이 따는 로봇·한강 구조 AI 나온다…정부, 229개 AX 제품에 7540억 지원추미애 경기준비위 안전경기TF, 경기도소방본부 찾아 재난대응 현안 점검 #축구 #화재 #폭동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