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전기레인지 누적 판매량 100만대 돌파

한영훈 기자입력 : 2019-12-06 10:57

[사진=SK매직 제공 ]

SK매직의 전기레인지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

6일 SK매직에 따르면, 지난 11월 기준으로 렌털 계정을 포함한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 이는 업계 최초다. 이를 통해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SK매직은 지난해에만 14만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전기레인지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올 상반기에만 7만대를 판매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추세를 이어간다면 지난해 판매 실적의 125% 이상 넘어서며 전기레인지 시장 1위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에도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경쟁 우위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내 최초로 하이라이트와 인덕션 방식을 합친 하이브리드 제품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레인지와 가스레인지를 합친 하이브리드레인지를 각각 선보이기도 했다.

SK매직 관계자는 “SK매직 전기레인지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 고객만족도 1위, 국내외 디자인상 석권 등 명실공히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으로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전기레인지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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