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한아름, 결혼식서 직접 축가…웨딩 본식 공개

최송희 기자입력 : 2019-10-21 17:03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지난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21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진행된 한아름의 결혼식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한아름은 직접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 KBS2 '더 유닛'으로 인연을 맺은 가수 강민희와 조연호 씨가 축가를 맡았다.

한아름은 현재 임신 초기로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한편 2012년 티아라 미니 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로 데뷔한 아름은 유닛인 티아라엔포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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