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지난 2019년 첫째 딸에 이어 전날 둘째 아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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