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사강변 아란티움 경로당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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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19-08-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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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남시 제공]

경기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지난 27일 주민화합의 장소가 될 미사강변 아란티움 경로당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김 시장을 비롯, 김선배 대한노인회 하남시 지회장, 시의회 시의원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으며, 기념식, 현판식,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로당은 연면적 120.76㎡ 규모로 방 2개,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신축된 지 얼마 안 된 아파트 내 경로당으로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남시가 더욱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한편, 시는 경로당에 운영비, 냉·난방비, 물품(가전제품, 가구 등) 구입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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