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최근 디이(第一)해수욕장에 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칭다오신문(青島新聞)이 22일 보도했다. 현재 칭다오를 비롯한 중국 중동부 지역에는 연일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칭다오신문망] [사진=칭다오신문망] 관련기사유정복, 中 옌타이시 장밍캉 시장 환담중동발 고유가에 4월 유류할증료 급등…10년 만에 최대 증가 폭 #더위 #중국 해수욕장 #칭다오 #해수욕장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2차 석유가격 최고가격제 시행…휘발유 2000원대 재진입할듯 무역위, 일본·중국산 산업용 로봇 최대 19.85% 관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