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화장품, 더 고급스러워졌다…오션테라피 브랜드로 승부수

(보령)허희만 기자입력 : 2019-07-22 08:55
- 축제기간인 19일부터 28일까지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보령머드화장품[사진=보령시제공]


지난 1995년 개발돼 전 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보령머드화장품이 바다가 주는 생명력과 피부의 근본적인 건강을 가미해‘오션테라피’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났다.

보령시는 올해부터 보령머드화장품 사업을 보령축제관광재단에 위탁하고 재단 출범 및 머드화장품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올해 전면 새롭게 구성하여 축제기간인 19일부터 28일까지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머드(MUD)는‘물기가 있어 질척한 흙’이란 뜻으로 보통 진흙을 함유한 점토성 물질과 동식물들의 분해산물, 토양, 염류 등이 퇴적되어 오랜 세월동안 지질학적, 화학적 작용으로 미생물의 분해 작용을 받아 형성된 것이다.

특히, 보령산 머드는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 피부수축과 피부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또 이스라엘 사해 머드와 견줄만한 피부미용과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에 탁월하다.

이에 따라 보령축제관광재단에서는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직영점인 보령머드박물관과 머드축제장 내 홍보부스에서 비누와 에센스 마스크팩을 제외한 신제품에 대해 10%의 할인을 진행하고, 5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바디로션 150g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축제 홍보부스에서는 기간 중 머드제품을 구매한 후 구매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거나 해시태그를 할 경우 10명을 추첨해 선물세트를 발송하고, 보령머드축제 인스타그램에 공식계정 팔로우 하거나 해시태그 한 후 포토존 촬영과 제품에 대해 인증샷을 공유할 경우 에센스 마스크팩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제품 구성을 살펴보면, 새롭게 개발된‘보령머드 클레이팩’은 머드파우더가 무려 20%가 함유돼 피부진정과 각질제거 효과가 있고,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용기는‘파란바다’,‘붉은 노을’,‘머드 오렌지’로 각각 구입할 수 있다.

‘남성 올인원’은 나이아신아마디드와 아데노신, 산자나무 추출물이 함유돼 수분과 영양공급은 물론,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바르고 떼어내는 필오프 방식의‘보령머드 필오프팩’은 강력한 흡착 효과로 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피부타입으로 클레이팩과는 다른 효과가 있다.

샴푸도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탈포샴푸’로 탈바꿈했다. 보령 머드 클레이 1000mg 함유는 물론, 검정콩과 흑미 추출물을 가미했으며, 기존 머드샴푸와 비교해 천연 추출물이 함유된 성분 업그레이드 기능으로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해 탈모증상 완화에도 효과가 탁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타 보령머드화장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단법인 보령축제관광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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