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고 정두언 전 의원 빈소 찾은 조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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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은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 정두언 전 의원이 16일 극단적인 선택으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에 여야 할 것 없이 애도를 표했다.

정치권은 고인을 '용감하고 소신 있는 정치인', '합리적 보수정치인' 등으로 기억하며 명복을 빌었다.

발인은 19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경기 성남 분당 메모리얼파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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