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 시사회

송창범 기자입력 : 2019-07-16 11:18
SK브로드밴드는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의 극장개봉에 앞서 15일 저녁 B tv 고객 초청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사회 참가 고객 300명은 B tv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선발했다. 고객들은 시사회에 참여해 캐릭터 스티커, 루나퀸 티아라, 야광봉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았다. 샤이닝스타 TV시리즈에 이어 극장판에도 투자한 SK브로드밴드는 B tv 고객에게 차별화 경험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시사회 행사를 기획했다.

케이팝 선두주자 SM엔터테인먼트와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 마로스튜디오가 만나 제작한 ‘극장판 샤이닝스타:새로운 루나퀸의 탄생!’은 SK브로드밴드와 리틀빅픽처스가 합류하면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 케이팝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H.O.T의 ‘빛’부터 ‘I’m Your Girl‘, ’Milky Way‘, ’My Name‘, ’Checkmate‘ 등 레전드 케이팝은 물론 새로 작곡된 ’샤이닝스타‘, ’Run & Run‘, ’Dream Dream Dream‘이 영화 내내 흘러나와 전 세대를 만족시켰다. 귀에 익숙한 OST는 부모 관객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선사하고, 어린이 관객들에게는 신선함과 즐거움을 안겨줬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안무팀이 만들어낸 댄스는 마로스튜디오의 독자적 모션캡쳐 기술과 합쳐져 더욱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완성됐다. 전방 스크린은 물론 270도 파노라마 화면의 스크린X 상영은 마치 콘서트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했다. 어린이 관객들은 스크린X관 입장 시 나눠 준 야광봉을 흔들며 노래와 댄스에 흠뻑 빠졌다.

최고의 아이돌 루나퀸을 향해 단순 경쟁 구도가 아닌, 같은 꿈을 꾸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우정을 담아낸 스토리라인은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처럼 ‘극장판 샤이닝스타’는 오리지널 스토리, 레전드 케이팝과 디테일한 안무,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원픽 케이팝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트라이브장은 “기술력과 작품성을 갖춘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을 발굴하고 작품이 완성될 수 있도록 콘텐츠 투자를 통해 보다 큰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B tv의 콘텐츠 차별화를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람객이 '샤이닝스타' 시사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SK브로드밴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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