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하키 꿈나무, '2023년 전국체전 필드' 김해시에 다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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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최재호 기자
입력 2019-07-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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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3일, '제30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중·고 하키 대회'

2018년도 하키대회 모습.[사진=김해시 제공]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중·고 하키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김해하키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하키협회 주최 경남하키협회 주관, 김해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30개 팀(중등부 11, 고등부 19) 7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 ‘2023년 전국체전의 필드’ 김해를 하키의 열기로 더욱 뜨겁게 달구게 된다. 

경기는 남·여 중·고등부 4개부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최지 김해에서는 김해서중과 김해여중, 김해고와 김해여고가 시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 대회 입상 팀에게는 고교 및 대학진학의 특기자 혜택이 주어진다.

김해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하키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전국의 30개 중·고교 하키 꿈나무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며 "2023년 우리시와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도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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