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3년째 헌혈로 생명 나눔 활동

윤지은 기자입력 : 2019-07-01 09:32

[사진 = 대우산업개발]

대우산업개발 임직원들이 3년째 생명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8일 대우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사무소에서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재작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행사는 최근 헌혈자수의 지속적인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산업개발은 임직원 사내봉사동아리인 ‘이안 사랑밭회’를 주축으로 매년 헌혈봉사활동을 비롯해 연탄배달 봉사활동,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에는 충남 서산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서산테크노밸리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연말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마련,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