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SNS 비공개 상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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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19-03-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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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패치 보도로 추정

배우 송선미가 화제다,

18일 디스패치는 2009년 장자연 사건 당시 이미숙의 참고인 조사 진술서를 압수해 공개했다.

진술서를 보면 당시 이미숙은 '장자연을 알고 있냐'는 물음에 "과거는 몰랐고, 이번 사건을 통해 이름만 들었다"고 답했으며, '장자연이 문건을 작성한 사실을 알고 있나'라는 물음에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2009년 이미숙, 송선미 등은 김종승 대표와 전속 계약 해지를 놓고 분쟁 중이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장자연 역시 계약해지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장자연은 2009년 2월 이미숙과 송선미가 이적한 새 소속사 호야 엔터테이먼트의 매니저 유장호를 만나서 그동안 소속사에서 겪은 피해사례를 종이에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선미 SNS 계정은 디스패치 보도 이후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사진=송선미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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