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 초청 강연

안선영 기자입력 : 2019-03-08 09:19

한국씨티은행은 '2019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7일 저녁 서울 다동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씨티은행 임직원 및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 초청 강연' 행사를 개최했다. 유기숙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 위원장(둘째줄 왼쪽 7번째),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둘째줄 왼쪽 8번째)과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한국씨티은행은 '2019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7일 저녁 서울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20층 강당에서 씨티은행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비야 국제구호전문가 초청 강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 한비야 씨는 여성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적극 성취해 나가고,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와 기존에 경계라고 여겨왔던 한계들을 깨고 스스로를 어떻게 성장시켰는지, 그리고 함께 사는 세상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봉사에 대해 강연하고 참가자들과 질의 응답을 이어갔다.

씨티는 2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는 동안 기여한 여성들의 헌신과 성취에 감사하고 여성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세계 여성의 날을 매년 기념하고 있다. 또한 여성 인재 비율 확대를 위한 그룹차원의 목표를 제시하고, 상위 직급의 성별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의 책임 있는 노력뿐 아니라 여성 인재의 고용, 개발, 유지에 주안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