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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 vs 레스터] '1골 1도움' 손흥민 골 또 넣었다…축구 팬들 "골 랭킹 1위 가즈아~"

전기연 기자입력 : 2018-12-09 09:50수정 : 2018-12-09 10:29
경기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평점 8.5점 '팀내 두 번째'

[사진=연합뉴스/로이터]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골을 또다시 넣자 축구 국내 팬들의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대단하지 않냐. 이제는 진짜 인정들 해라(호***)" "이 대단하고 특별한 아시아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입니다(마***)" "골도 멋지지만 손흥민은 골 넣고 어시스트 해준 동료 먼저 찾는 거 같아서 보기가 좋다. 인성도 탑클(토**)" "손흥민이 MOM 아닌가! 자랑스럽다. 종횡무진! 군계일학! 월드클래시칼한 중거리 마수걸이슛까지… 골 랭킹 1위까지 가즈아(상**)" "진짜 대단해ㅎ 하루하루 네이버 스포츠 기사 누를 때 오늘도 골 넣었을까 설렌다(yo***)" "솔직히 양발 쓰는 능력만큼은 세계 원톱이다(뾰**)" "손흥민 사랑해. 오늘 고생했어요. 당신 같은 인재가 한국에서 나와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ㅎㅎ(km***) 등 댓글을 달았다. 

9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세르주 오리에의 패스를 받아 아크 오른쪽에서 왼발로 감아 차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경기 후 손흥민은 영국 언론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동안 몇 번의 환상적인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것은 특별하다. 나는 이것을 위해 내내 연습했다. 특히 이곳은 내가 좋아하는 위치다. 물론 득점은 항상 자랑스럽다. 항상 득점하도록 노력하겠다. 그러나 모든 영광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이곳에서 뛰는 것에 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국 통계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팀 내 두 번째 높은 평점 8.5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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