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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나혼자 산다' 방송 후 갑자기 결별설?…왜

정세희 기자입력 : 2018-12-09 09:04수정 : 2018-12-09 09:04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이 평소보다 리액션 적게 했다는 이유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이번엔 결별설에 휩싸였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이 평소보다 서로에게 리액션을 적게 해줬다는 게 그 이유다.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이름이 올라오는 등 두 사람은 결별설로 인해 큰 관심을 받게 됐다. 네티즌들의 단순한 추측으로 인해 결별설이 나온 만큼, 전현무와 한혜진 양측은 이번 온라인상 반응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현재까지 양측의 공식 입장이 나온 것은 없다.

앞서 두 달 전인 지난 10월 전현무와 한혜진을 둘러싼 결혼설이 불거졌다. 내년 4월 결혼을 위해 예식장을 찾아 예약했다는 것. 양측은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에서 인연을 맺은 후 올해 2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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