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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전국서 보름달 뜬다 '소원 준비하세요'

윤경진 기자입력 : 2018-09-23 21:02수정 : 2018-09-23 21:02

[사진=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24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남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다소 끼어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다.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과 수원이 오후 6시 19분, 인천 오후 6시 20분, 강릉 오후 6시 12분, 춘천·대전·청주·전주 오후 6시 17분, 대구 오후 6시 12분, 부산 오후 6시 9분, 울산 오후 6시 8분, 광주·제주 오후 6시 18분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한편 지난 2015년 나눔로또가 국민 505명을 대상으로 벌인 '추석 소원과 선물'에 대한 선물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석 소원 1위로 '로또 1등 당첨'(48%)을 꼽은 것으로 나왔다. 다음으로 '나와 가족의 건강'(32%), '일자리 마련'(7.3%), '연애와 결혼'(6.9%)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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