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합정역에서 연기 발생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네티즌들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합정역에 연기가 난다는 제보로 지하철 2호선 운행 중지라고 방송 나와요" "대박 연기 엄청나요" "출근해야 하는데..." "합정역 때문에 영등포구청역 5호선 줄 장난 아니다" "방송 나오는 거마다 말이 다 달라요" "합정역에 연기가 난다며 당산역에서 지하철 안 움직여서 사람들 다 내리네요" "택시 타고 가는 게 빠르겠다" "신도림역 지금 사람으로 터져요" "버스타러 가기도 힘들다" "한 역당 5분 이상 정체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8시 20분쯤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화재로 추정되는 연기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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