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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에 '축구마을' 만든다

배인선 기자입력 : 2017-10-20 15:55수정 : 2017-10-20 15:55

칭다오시 국가급 청소년 축구훈련센터 조감도. [사진=칭다오신문]


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에 '축구 마을'이 설립될 예정이다.

20일 칭다오신문에 따르면 중국 칭다오 자오저우(膠州)시 푸지(鋪集)진에 칭다오시 국가급 청소년 축구훈련센터가 연내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후 이곳은 산둥성 최대 축구훈련기지로 자리잡게 된다.

칭다오 훈련센터에는 11인 축구경기장을 비롯해 5인, 7인 경기장 등 모두 49개의 서로 다른 규모와 종류의 축구장이 건설된다.

완공후 하루 평균 20여차례 축구경기를 개최할 수 있으며, 1300명 이상의 축구선수를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중국축구협회는 현재 칭다오를 비롯 후베이성 우한, 랴오닝성 다롄, 광둥성 광저우, 쓰촨성 청두 5곳을 중국 축구발전시범도시로 만들어 국가급 청소년 축구훈련센터를 설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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