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 개봉 7일째 박스오피스 1위…'압도적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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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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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메인 포스터]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1월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은 전날(22일) 14만 3655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누적관객수는 223만 8150명으로 개봉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6일 개봉한 ‘신비한 동물사전’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작이다. 영국의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미국 마법 세계로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려한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 등으로 영화 ‘해리포터’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일일 박스오피스 2위는 강동원, 신은수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이다. 같은 기간 2만 8047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관객수 41만 5468명을 돌파했다.

박스오피스 3위는 마블 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다. 2만 3592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이 영화는 누적관객수 523만 9640명이다.

이어 '스플릿', '럭키', '위자: 저주의 시작', '무현, 두 도시 이야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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