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109회 예고' 현우성, 자신을 구하려 일 꾸민 정찬의 말 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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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0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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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109회 예고[사진=MBC '폭풍의 여자' 109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MBC '폭풍의 여자' 109회가 예고됐다.

2일 방송되는 '폭풍의 여자' 109회에서는 박현성(정찬)과 말다툼을 벌이는 박현우(현우성)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현우는 현성에게 "대체 정임(박선영)씨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라며 "정임씨 도준태(선우재덕)하고 결혼하겠다고 한 적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현성은 "도준태가 왜 널 풀어줬을 거로 생각하느냐?"고 묻고, 현우는 복잡한 심경의 눈빛으로 현성을 바라봐 이어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폭풍의 여자' 109회는 이날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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