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연합뉴스와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3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1동의 낚시도구 제조·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178명과 장비 70대를 투입해 대부분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잔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점포 4곳이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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