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우정청, 상시집배원 14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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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3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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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병진 기자 =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이병철)은 대구·경북지역 우체국에서 근무할 상시계약집배원 14명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시·군·구 총괄우체국에서 개별적으로 시행해 오던 공개채용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북지방우정청에서 통합 채용으로 전환했다.

지원대상은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제1종 또는 제2종 보통운전면허와 제2종 소형면허 또는 제2종 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를 소지하고 자동이륜차 운전이 가능한 자여야 한다.

원서접수는 3~7일 4일간 경북지방우정청 인력계획과(대구 동구 동촌로 소재)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우편 도착일 기준)하면 된다.

이번 채용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실기시험, 3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14일 경북우정청 홈페이지에서 발표하고 25일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실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무기계약직으로 채용된 상시계약집배원의 경력은 우정직 공무원인 집배원으로 임용될 때 호봉에 반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우정청 인력계획과(053-940-15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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