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등장부터 복근 작렬… 여심 녹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12-09 09:0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힐러' 지창욱[사진=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힐러'에 출연 중인 지창욱이 완벽 복근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에서 지창욱은 완벽 복근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후(지창욱)는 운동을 하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외출을 준비했다. 최고의 심부름꾼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기 위했던 것. 땀에 젖은 채 상의를 탈의한 그의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업계 최고 심부름꾼 '힐러' 서정후는 짜릿한 액션, 근성과 똘기로 충만한 인터넷 신문 기자 채영신(박민영)은 생기발랄함을, 상위 1% 스타기자 김문호(유지태)는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힐러는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내일도 칸타빌레'의 마지막 방송분(4.9%)보다 2.9% 높은 수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