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NIA, NIPA 3개 기관이 IoT 사업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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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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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과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대행 유해영)은 사물인터넷 분야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사물인터넷 유망 서비스의 초기 확산을 위해 지자체 및 민간수요 등을 토대로 스마트시티 등 성장 가능성, 해외진출 가능성 및 파급효과가 큰 사업 모델을 실제 환경에서 구현․검증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실증 프로젝트 기획, 지자체간 협력, 보안․IPv6 적용 및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그 동안 3개 기관은 사물인터넷 분야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강화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실증 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ISA, NIPA, NIA 3개 기관은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협력키로 합의했다 [사진= 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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