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장관은 26일 오전 10여분간 진행된 통화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은 동북아 정세와 북핵 6자회담 진전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우려를 재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장관이 북한 미사일 문제에 대해 협의한 것은 지난 20일 서울에서 외교장관회담을 가진지 6일만으로, 북한 미사일 문제를 그만큼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클린턴 장관은 또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특사의 방한계획도 전했다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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