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28일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두고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유가족 및 관계자들이 '기억과 안전의 길' 빌보드 교체 개막식을 하고 있다. 2026.10.28. 관련기사용산구,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대통령상 수상코레일유통물류, 김제 농특산물 35종 서울·용산역서 판매 #itaewon disaster #memorial ceremony #safety campaign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