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3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이날 서울 용산구와 이음파트너스는 '주민 참여 리빙랩 '응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 안심 디자인' 사업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26.10.23 관련기사핼러윈 앞두고 서울 경찰 순찰 강화…용산구, 안전관리 인력 2550명 투입용산구, 핼러윈 특별안전대책 추진…현장 인력 2천550명 투입 #public design #presidential award #living lab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중앙회, 생성형 AI 기반 자연어 데이터 조회 기술 특허 출원 [포토]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시상식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